
평평하고 촘촘한 짜임
밀라노 스티치(Milano stitch)는 니트 짜임의 한 가지입니다. 코를 두 겹으로 엮어 표면이 평평하고 도톰해지고, 그래서 니트인데도 옷이 각을 잡습니다. 일반 니트보다 무겁고 늘어짐이 적습니다.
그 위에 이 브랜드의 두 표시가 올라갑니다. 왼팔에 두른 네 줄 띠(4바)와 흰빨파 삼색 배색입니다. 둘 다 자리가 정해져 있어서 위치가 조금만 달라도 눈에 들어옵니다. 등급이 갈리는 자리도 여기입니다 — 짜임 밀도, 4바 줄 간격과 높이, 삼색 경계, 목·소매 고무단. 자세한 기준은 등급 · 검수표에 표로 적어 두었습니다.
갈래 — 옷 모양이 다릅니다
이 라인은 짜임이 같고 옷 모양으로 갈립니다. 허시백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나누면 이렇습니다.
- 가디건
- 가장 많이 찾는 갈래입니다. 브이넥과 숄 카라가 있습니다. 예: 톰브라운 RWB 스트라이프 코튼 밀라노 스티치 브이넥 가디건 화이트
- 풀오버
- 머리로 입는 갈래입니다. 예: 톰브라운 밀라노 스티치 박시 크루넥 풀오버 그레이
- 후디
- 코튼 갈래입니다. 예: 톰브라운 코튼 밀라노 암밴드 후디 그레이
- 티셔츠
- 여름 차림입니다. 예: 톰브라운 코튼 밀라노 스트라이프 티셔츠
- 4바
- 팔에 네 줄 띠가 들어간 갈래입니다. 예: 톰브라운 4바 밀라노 스티치 실크 가디건
갈래마다 상품이 있어서 전체 격자에 모아 두었습니다. 사진을 크게 보고 싶으면 실물 사진 장으로 가면 됩니다.
이 브랜드는 치수 표기가 숫자입니다. 0·1·2 가 각각 어느 정도인지 헷갈리면 평소 입는 옷의 어깨너비를 알려 주시면 맞춰 안내드립니다.
고르는 순서 — 모양 · 치수 · 사진
먼저 모양입니다. 겹쳐 입으려면 가디건, 한 벌로 입으려면 풀오버입니다. 다음이 치수입니다. 숫자 표기라 0 은 작고 2 는 넉넉합니다. 어깨너비를 말씀해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. 마지막이 사진입니다. 삼색 배색은 조명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니 주문 전에 카카오톡으로 실물 컷을 한 번 더 받아 보세요.
허시백은 이 라인을 미러급 위주로 골라 두었고, 재고와 실물 사진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. 상품 정보와 재고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입니다.